웹퍼스 실제 리뷰

배워서 직접관리하는 웹사이트 사용자리뷰

"옆에서 도와줘서 편해요"

세진타일

타일 제품 종류가 너무 많아 제가 직접

운영할수 있는 서비스를 찾고 있었어요.

홈페이지를 처음 다루는 저도 30분동안

원격으로 무료체험하고 충분히 나중에도

운영 할수 있겠다고 판단되었어요!  

이제는 홈페이지 전문가가 되었답니다.

"유지보수가 쉬운 서비스"

유니버셜웍스

오프라인 몰위주로 영업을 했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온라인 홍보의 필요성을

느껴 많은  홈페이지 업체와 상담을 했습니다.

웹퍼스는 처음부터 상담을 할때 원격으로

상담을 해주니 어떻게 홈페이지를

제작해야할지알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 디자인도우미"

인테리어젠틀맨

사업 초기에 기능위주의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많은 실패들을 겪어야 했습니다.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기능보다는 실용성에

무게를 두었고, 운영자인 제가 직접 다룰수

있어야지 직원들도 다룰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직원 누구나 홈페이지를 다룰수 있습니다.